사샤란? -아름다운 외관과 섬세한 식감-

“사샤”는 약 1.5mm 굵기의 가는 선을 최대 1,350개까지, 마치 직물처럼 겹겹이 쌓아 만든 것을
잘라 완성한 초콜릿 입니다.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외관과
특유의 바삭바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상품 정보

사샤

“사샤(Sasha)”라는 이름은 '얇게 짠 직물'을 뜻하는 한자에서 유래했습니다.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정성스럽게 엮어 완성한 아름다운 외관과
바삭하고 섬세한 식감을 즐겨보세요

사샤<딸기>

섬세하고 바삭한 식감과 함께 새콤달콤한 딸기의 풍미를 즐겨보세요.
딸기, 다크, 화이트 세 가지 초콜릿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사샤 특유의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드는 부드러움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사샤 <말차>

아름다운 형태와 섬세하고 바삭한 식감,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드는 말차의 부드러움을 즐겨보세요. 우지 말차에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의 풍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맛을 경험해 보세요.

사샤가 만들어지기까지

사샤는 약 1.5mm의 가느다란 선을 겹겹이 쌓아 올립니다.
그 총 개수는 약 1,350가닥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커다란 직물 모양의 초콜릿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정성스럽게 잘라내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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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의 히스토리

1995년, 지금까지 맛본 적 없는 식감과 모양의 초콜릿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나누던 중, 개발 담당자 중 한 명이 거리에서 구입해 온 한 장의 '천’을
책상 위에 놓으며, "이 천처럼 가느다란 선 모양의 초콜릿을 겹겹이 쌓은 상품을 개발해 보면 어떨까?" 하고 제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샤'라는 이름이 아닌 '메시 초코'로 시작하여, 초콜릿 사이의 빈틈으로 반대 편이 보일 때까지 수없이 검토를 거듭했습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아름다운 외관과 먹었을 때 바삭하고 섬세한 식감을 만들어 내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것이 출시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사샤'가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패키지 변천

  • 1대 : 1995년~

  • 2대 : 2004년~

  • 3대 : 2008년~

  • 4대 : 2013년~

  • 5대 : 2017년~

  • 6대 : 2021년~

사샤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

  • 첫 번째
    식감을 즐기기 위한
    준비
    사샤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다.
    冷蔵庫で冷やしているイメージ写真
  • 두 번째
    외관
    즐기기
    하나 하나 서로 다른
    아름다운 무늬를 감상한다.
    紗々の模様がよく見えるようにお皿に1枚1枚並べている写真
  • 세 번째
    풍미
    즐기기
    플레이버 면이
    아래로(혀에 닿게)
    향하도록 해서 먹는다.
    裏面を上向きに手に取っている写真 紗々の表面と裏面の写真
  • 네 번째
    식감
    즐기기
    가느다란 선이 만들어
    내는 사르르 풀리는
    식감을 체험한다.